문경, 서민 작가와 함께하는 북콘서트 개최
문경, 서민 작가와 함께하는 북콘서트 개최
  • 황진호 기자
  • 승인 2019년 02월 17일 21시 38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2월 18일 월요일
  • 15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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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7시 30분 문희아트홀
2월 문화가 있는 날(매월 마지막 수요일이 있는 주)을 맞이해‘서민 작가와 함께하는 북콘서트’공연이 28일 오후 7시 30분에 문경 문희아트홀에서 열린다.

서민 작가는 기생충학과 교수이자 칼럼니스트다.

‘서민적 글쓰기’, ‘밥보다 일기’, ‘기생충 열정’ 등 다수의 책을 집필하였고 단국대학교 의과대학 기생충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기생충학의 대중화’를 위해 인터넷 블로그, 딴지일보, 한겨레신문, 경향신문 등에 칼럼을 써 왔다.

이번 북콘서트는‘모두가 작가되기’란 주제로 진행되며 서민(식) 작가되기, 서민(식) 글쓰기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글 잘 쓰는 법’에 대한 노하우를 알려주며 관객과의 대화 및 질의응답을 통해 같이 호흡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만들 예정이다.

입장권은 전석 2000원(초등학생 이상 관람가)이며, 21일 오전 8시 30분부터 현장예매(대공연장 로비)와 인터넷예매(http://ticket.gbmg.go.kr)를 동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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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호 기자 hjh@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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