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선관위, 시의원 보궐선거 대비 투표관리관 교육 실시
문경선관위, 시의원 보궐선거 대비 투표관리관 교육 실시
  • 황진호 기자
  • 승인 2019년 02월 20일 22시 02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2월 21일 목요일
  •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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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황성욱)는 4월 3일 실시하는 문경시의회의원보궐선거(나·라선거구)를 앞두고 흠 없는 선거관리를 위해서 20일 오후 2시에 투표관리관 1차 교육을 실시했다.

문경선관위 회의실에서 투표관리관·간사·서기 등 총2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교육은 △선거관리에 임하는 자세 및 선거사무처리 요령 △읍·면·동위원회 주요업무 추진일정 및 각종 보고에 관한 사항 △투표관리요령 및 장애인의 투표편의 지원사항 △기타 투표관리 예상 물의사례 등에 대해 안내했다.

문경시선관위 관계자는 “완벽한 선거관리를 위해서는 읍·면·동 간사·서기 및 투표관리관의 역할이 막중”하다고 하며 “우리 위원회는 투표관리관 등이 책임감을 가지고 정확하게 업무를 추진할 수 있도록 양질의 교육을 여러 차례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경시선관위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3월18일 사전투표관리관 1차교육, 3월26일 사전투표관리관 2차교육 및 4월 1일 투표관리관 2차교육 등 투표관리와 관련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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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호 기자 hjh@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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