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구 한겨레 편집인, 신문방송편집인협회장 선출
김종구 한겨레 편집인, 신문방송편집인협회장 선출
  • 이기동 기자
  • 승인 2019년 02월 25일 19시 17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2월 26일 화요일
  • 17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김종구 신문방송편집인협회 회장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가 25일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대의원 총회를 열어 제22대 회장에 김종구 한겨레신문 편집인을 선출했다.

김 신임 회장은 한국외국어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1988년 한겨레신문에 입사해 사회부장, 정치부장, 편집국장, 논설위원 등을 역임했다.

이번에 퇴임한 이하경 전 회장(현 중앙일보 주필 겸 부사장)은 고문으로 추대됐다.

부회장, 감사, 이사 등 신임 임원은 추후 선임해 임시총회에서 인준을 받을 예정이다.

신문방송편집인협회는 1957년 창립됐으며 전국 주요 신문, 방송, 통신 60개사의 편집·보도 임원과 부장급 이상 간부 3000여명이 회원으로 있다.

이기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이기동 기자
이기동 기자 leekd@kyongbuk.com

서울 정치경제부장. 청와대, 국회 등을 맡고 있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