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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태훈 구미문화원장 당선 "격조 높은 구미문화융성에 힘쓸 것"
라태훈 구미문화원장 당선 "격조 높은 구미문화융성에 힘쓸 것"
  • 하철민 기자
  • 승인 2019년 03월 10일 19시 06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3월 11일 월요일
  • 17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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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태훈 구미문화원장
구미문화원장에 현 라태훈 원장이 단독후보로 올라 당선, 앞으로 4년간 전통에 현대적 감각을 더한 새로운 문화원을 이끌 8대 원장으로 선출됐다.

라태훈 원장은 2011년부터 4년간 구미문화원 부원장으로, 2015년부터 현재까지 원장으로서 문화원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해오고 있다.

라태훈 구미문화원장은 당선소감에 “지난해 문화원의 각종 강좌와 문화행사에 적극 참여해 주신 임원 및 회원들에게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급변하는 문화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우리문화의 전통성 보존과 전통과 미래가 함께 하는 격조 높은 구미문화융성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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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철민 기자
하철민 기자 hachm@kyongbuk.com

중서부권 본부장, 구미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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