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해경, 선박용 불량 기름 유통 사범 집중단속
울진해경, 선박용 불량 기름 유통 사범 집중단속
  • 김형소 기자
  • 승인 2019년 03월 14일 22시 27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3월 15일 금요일
  • 9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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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해양경찰서 전경.
울진해양경찰서는 지난 13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심각한 대기오염을 유발하는 선박 매연의 주범인 불량 기름 집중 단속에 나선다.

중점 단속대상은 황 함유량 허용기준(경유 0.05%, 중유 3.5% 이하)초과와 출처 미상의 불량기름을 공급·유통하는 업체, 불량기름을 사용한 것으로 확인된 내항화물운송사업자에 대한 유류세 보조금 부당수령 여부 등이다.

울진해경 관계자는 “해상의 대기오염을 유발하는 불량기름 사용과 유통행위를 근절해 전 국민의 걱정거리인 미세먼지 저감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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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소 기자 khs@kyongbuk.com

울진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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