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희 봉화군의회 부의장 ‘독립선언서 필사 챌린지’ 참여
김상희 봉화군의회 부의장 ‘독립선언서 필사 챌린지’ 참여
  • 박문산 기자
  • 승인 2019년 03월 14일 22시 19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3월 15일 금요일
  •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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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희 봉화군의회 부의장 독립선언서 필사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
김상희 봉화군의회 부의장은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진행 중인 독립선언서 필사 챌린지에 동참했다.

3·1 독립선언서 필사 챌린지는 독립선언서 총 38개 문장 중 한 문장을 직접 필사하고 이를 48시간 이내에 SNS에 인증하는 동시에 다음 참가자 3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상희 부의장은 황재현 봉화군의회 의장의 지명을 받아 3·1 독립선언서 중 22번째 문장인 ‘이는 동양의 안전과 위기를 판가름하는 중심인 사억만 중국인들이 일본을 더욱 두려워하고 미워하게 하여 결국 동양 전체를 함께 망하는 비극으로 이끌 것이 분명하다’를 필사했다.

김 부의장은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한 캠페인에 동참해 나라사랑의 참 의미를 떠올릴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고, 선조들께서 이룬 100년을 후손들이 번영의 100년으로 이어받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다음 주자로 신익재 봉화JC회장, 이춘연 봉화문화원장, 윤종훈 봉화군청년상우회 회장을 지목해 ‘독립선언서 필사 챌린지’ 캠페인의 뜻깊은 의미를 이어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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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산 기자 parkms@kyongbuk.com

봉화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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