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순식 독도재단 사무총장 임명
신순식 독도재단 사무총장 임명
  • 양승복 기자
  • 승인 2019년 04월 01일 19시 07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4월 02일 화요일
  •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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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순식 독도재단 사무총장
경북도 출연기관인 독도재단의 신임 사무총장에 신순식 전 군위 부군수가 1일 임명됐다.

독도재단은 신 사무총장이 이날 이철우 경북도지사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신 사무총장은 1960년 구미 출생으로 경북대학교에서 행정학 석사를 취득했으며, 옛 선산군청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해 경북도 독도정책관과 군위 부군수 등을 역임했다.

신 총장은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특히 독도정책관을 역임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독도수호 활동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중앙정부와 경북도, 도의회 등과 긴밀하게 소통해 재단의 빠른 정상화를 위해 힘쓰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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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복 기자 yang@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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