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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린대, 우리나라 꽃 무궁화 심기 운동
선린대, 우리나라 꽃 무궁화 심기 운동
  • 손석호 기자
  • 승인 2019년 04월 15일 15시 36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4월 16일 화요일
  • 13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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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 100주년·대학창립 50주년 기념…청단심·백단심 100그루 심어
▲ 선린대학교가 3·1운동 100주년 및 대학 창립 50주년 기념 무궁화 심기 행사를 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선린대학교가 3·1운동 100주년 및 대학 창립 50주년 기념해 무궁화 심기를 하고 있다.
선린대학교(총장 김영문)는 지난 12일 교내 노천강당에서 3·1운동 100주년과 대학창립 50주년을 기념해 무궁화 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무궁화 심기에는 ‘무궁화사랑 중앙회 포항시 지회’ 후원으로 청단심·백단심 무궁화 3년생 묘목 100그루를 기증받아 교직원과 학생, 무궁화사랑 포항시지회원과 함께 노천강당에 무궁화를 심었다.

이를 통해 나라꽃 무궁화 소중함과 100년 전 3·1운동 정신, 대학창립 50주년 의미를 다시 한 번 마음에 새기는 계기가 됐다.

김영문 총장은 “나라꽃 무궁화 심기를 통해 우리 학생들이 무궁화 소중함과 나라사랑 정신을 높이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대학에서도 나라사랑 인성교육을 함께 펼쳐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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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호 기자 ssh@kyongbuk.com

포항 북구지역, 검찰, 법원 등 각급 기관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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