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 찾아가는 청년고용정책 홍보…기념품 ‘취업할라면’ 인기
대구대, 찾아가는 청년고용정책 홍보…기념품 ‘취업할라면’ 인기
  • 김윤섭 기자
  • 승인 2019년 04월 15일 15시 36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4월 16일 화요일
  • 13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구대와 대구고용복지플러스센터 관계자들이 청년고용정책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구대
대구대(총장 김상호)가 대구고용복지플러스센터(센터장 배영일)와 함께 ‘찾아가는 청년고용정책 홍보’ 활동을 대대적으로 펼쳤다.

대구대는 지난 10일 경산캠퍼스 일원에서 청년고용정책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등·하교 시간과 점심시간을 이용해 홍보 팸플릿과 기념품을 전달하며 홍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상호 총장, 김형준 대구고용복지플러스센터 팀장, 김창훈 진로취업본부 부본부장, 최도영 취업지원부장, 김재봉 IPP사업단 부단장, 구근회 총학생회장 등 대학 보직자와 진로취업본부 및 대학일자리센터 관계자, 재학생 등이 참여했다.

대구대와 대구고용복지플러스센터 관계자들이 청년고용정책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대구대.
▲ 대구대와 대구고용복지플러스센터 관계자들이 청년고용정책을 홍보하며 홍보 기념품인 ‘취업할라면’이 학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대구대.
이날 참석자들은 궂은 날씨 속에서도 진로직업 탐색, 취업역량강화, 현장기반취업연계 프로그램과 청년고용정책을 소개하는 홍보물을 학생들에게 직접 나눠주며 홍보 활동을 펼쳤다.

특히 홍보 기념품으로 제공된 ‘취업할라면’은 학생들에게 큰 인기를 끌며 준비한 500개가 순식간에 동났다.

강민창 학생(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4학년)은 “이색 홍보물 때문에 청년고용정책 소개 책자에 자연스럽게 눈길이 가면서 프로그램 정보를 한 번 더 눈여겨보게 됐다”고 말했다.

김창훈 대구대 진로취업본부 부본부장은 “대구대는 청년고용 관련 정부 기관과 함께 지속적인 청년고용정책 홍보 캠페인을 펼쳐 나가며 청년 취업난 해소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윤섭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김윤섭 기자
김윤섭 기자 yskim@kyongbuk.com

경산, 청도 담당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