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의회 김태희 부의장, 10일간 출석금지 가결
상주시의회 김태희 부의장, 10일간 출석금지 가결
  • 김성대 기자
  • 승인 2019년 04월 16일 21시 54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4월 17일 수요일
  • 5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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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의장 정재현)는 16일 192회 임시회에서 김태희 부의장(무소속)에 대한 겸직 금지위반과 관련해 10일간 시의회 출석금지를 가결했다.

김 부의장은 지난해 제8대 시의회가 개원하면서 지방자치법 제35조 겸직 금지를 위반한 사안에 대해 행안부로부터 겸직 위반이라는 결과를 통보받아 지난 5일 윤리위원회에 회부돼 징계가 결정됐고 16일 본회의에 상정되면서 10일간 출석금지가 최종 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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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대 기자 sdkim@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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