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대구 구암서원
[포토] 대구 구암서원
  • 박영제 기자
  • 승인 2019년 04월 17일 21시 24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4월 17일 수요일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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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조화의 작용이 오묘함을 표현하고 있는 연비루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경례재(동재)는 예를 밭갈이 하듯 잘닦아 진선을 달성하자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누학재(서재)는 논밭에 김을 매듯이 학문에는 나쁜것을 덜어 없애고 제거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구암서원(초현당)은 벽의 한 가운데를 가로 지르는 중인방을 일컫는데, 1788년 경상 이조원이 중방을 초현으로 명명 하였다. 1943년 낡은 초현당을 중수해 현재 모습을 이어가고 있다.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족회비는 대구지역 현존하는 시비 중 가장 오래된 비석이다.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구암서원내에 있는 달성서씨 족회 사적비로써 숭현사에 봉향되신 분들의 제향 연유와 서원원의 내력이 적혀있다.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숭현사를 출입하는 삼문 내삼문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숭현사는 先賢(선현)을 높이 받들어 제향하는 사당으로써 1665년에 연구산(현 대구초교 서남쪽 언덕)에 세워졌으나, 1718년에 대구시 중구 동산동 229번지로 이건하였다. 숭현사는 문화재자료 제2호로 지정되어있다.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숭현사는 先賢(선현)을 높이 받들어 제향하는 사당으로써 1665년에 연구산(현 대구초교 서남쪽 언덕)에 세워졌으나, 1718년에 대구시 중구 동산동 229번지로 이건하였다. 서관태 영남선비문화수련원 기획실장이 숭현사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구암서원에서 바라본 대구시 전경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족회비는 대구지역 현존하는 시비 중 가장 오래된 비석이다.족회비에는 서관태 영남선비수련원 기획실장이 족회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정사청은 제사에 쓰는 여러 가지 물건이나 음식을 준비하는 대청이다.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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