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영어동아리 운영 지원학교 83개교 선정
경북교육청, 영어동아리 운영 지원학교 83개교 선정
  • 정형기 기자
  • 승인 2019년 04월 18일 21시 48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4월 19일 금요일
  • 10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영어동아리 지원학교로 선발된 한 초등학교가 지원금으로 특색있는 수업을 하고 있는 모습
경북교육청은 올해 학교단위 영어동아리 운영 지원학교 83개교를 공모를 통해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영어동아리는 학생과 교사들의 만족도가 높아 신청하는 학교가 매년 증가해 공모 경쟁률이 높았으며, 올해 도내 111개교의 초· 중·고가 신청해 83개교가 선정됐다.

영어동아리는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영어 학습 능력과 공동체 역량 함양을 목적으로 운영되며, 선정된 학교는 100만원에서 150만원까지 지원금을 받아 1년 동안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 경북 ‘1만 동아리’와 연계하여 우수 영어동아리 시상도 주어진다.

동아리 부원들은 영자신문, 영어토론, 글쓰기, 게임, 팝송, 만화 등 각 학교만의 특색을 지닌 다양한 성격의 동아리 활동과 자매학교 초청 행사, 지역 문화유산 홍보제작, 신문과 동영상, 동화책 발간 등 다양한 행사와 자료 제작도 함께 한다.

정형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정형기 기자
정형기 기자 jeonghk@kyongbuk.com

경북교육청, 안동지역 대학·병원, 경북도 산하기관, 영양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