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봄이 춥네" 포항 형산강 백로와 왜가리
[포토] "봄이 춥네" 포항 형산강 백로와 왜가리
  • 이은성 기자
  • 승인 2019년 04월 25일 21시 55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4월 25일 목요일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따뜻하던 봄 날씨가 찬 바람과 함께 전날대비 9도 이상 차이를 보인 25일 포항시 남구 연일읍 형산강에서 왜가리들이 웅크리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따뜻하던 봄 날씨가 찬 바람과 함께 전날대비 9도 이상 차이를 보인 25일 포항시 남구 연일읍 형산강에서 왜가리들이 자리싸움을 하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따뜻하던 봄 날씨가 찬 바람과 함께 전날대비 9도 이상 차이를 보인 25일 포항시 남구 연일읍 형산강에서 백로들이 자리싸움을 하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따뜻하던 봄 날씨가 찬 바람과 함께 전날대비 9도 이상 차이를 보인 25일 포항시 남구 연일읍 형산강에서 왜가리들이 자리다툼을 하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따뜻하던 봄 날씨가 찬 바람과 함께 전날대비 9도 이상 차이를 보인 25일 포항시 남구 연일읍 형산강에서 백로를 비롯한 왜가리 등 텃새들이 웅크리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따뜻하던 봄 날씨가 찬 바람과 함께 전날대비 9도 이상 차이를 보인 25일 포항시 남구 연일읍 형산강에서 백로를 비롯한 왜가리 등 텃새들이 웅크리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따뜻하던 봄 날씨가 찬 바람과 함께 전날대비 9도 이상 차이를 보인 25일 포항시 남구 연일읍 형산강에서 백로를 비롯한 왜가리 등 텃새들이 웅크리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따뜻하던 봄 날씨가 찬 바람과 함께 전날대비 9도 이상 차이를 보인 25일 포항시 남구 연일읍 형산강에서 백로를 비롯한 왜가리 등 텃새들이 웅크리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봄 비가 내리면서 기온이 전날보다 9도 이상 떨어진 25일 포항시 남구 연일읍 형산강에서 백로를 비롯한 왜가리 등 텃새들이 웅크리고 있다.
 

이은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이은성 기자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경북일보 사진기자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