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과테말라에 교육정보화 지원 확대…경북교육 브랜드 가치 높혀
경북교육청, 과테말라에 교육정보화 지원 확대…경북교육 브랜드 가치 높혀
  • 정형기 기자
  • 승인 2019년 05월 10일 06시 43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5월 10일 금요일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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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이 지원한 컴퓨터를 수업을 받고 있는 과테말라 공화국 학생들의 모습.
경북교육청은 올해 교류협력국인 과테말라 공화국에 대한 교육정보화 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세계 속의 경북교육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교류협력국 교육정보화 지원 사업은 시도교육청 단위에서 공적개발원조를 통해 국제사회에 기여할 기회부여와 국가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교육정보화 인프라를 지원하고, 선도 교원 초청 연수를 통해 동반자적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경북교육청은 2006년부터 과테말라 공화국을 대상으로 지원하고 있다.

지금까지 컴퓨터 1960대를 지원했고 교원 234명을 초청해 정보화 교육을 실시했다.

올해에도 이러닝 인프라 지원용 컴퓨터 110대와 과테말라 교육부 소속 교원 20명을 초청 연수할 계획이며, 특히 확대 지원 사업으로 현지연수실시와 교육부지정 첨단ICT 활용 시범 교실도 구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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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기 기자 jeonghk@kyongbuk.com

경북교육청, 안동지역 대학·병원, 경북도 산하기관, 영양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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