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A형간염, 이것만 기억하면 된다
[카드뉴스] A형간염, 이것만 기억하면 된다
  • 김용국 기자
  • 승인 2019년 05월 11일 07시 52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5월 11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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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올해 A형간염 환자수가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개인위생 등 예방수칙 준수와 함께 고위험군의 A형간염 예방접종을 당부했다.

A형간염의 전파경로는 A형간염 바이러스에 오염된 물 또는 음식물을 섭취, 환자와 직접접촉, 혈액이나 성접촉을 통하여 전파된다.

A형간염 증상은 초기에 발열, 두통, 심한 피로감, 식욕부진, 메스꺼움, 복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황달이 동반되기도 하며 몇 주에서 몇 개월까지 증상이 지속 될 수 있다.

예방을 위해서는 끓인 물 마시기, 음식 익혀먹기, 위생적인 조리과정 준수, 올바른 손 씻기 등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면역력이 없는 소아청소년, 성인, 최근 2주 이내 관련 환자와 접촉한 사람, 의료인, 외식업종사자 등은 예방접종을 반드시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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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국 기자 kyg@kyongbu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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