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대구 민간공항 이전 여부 주민투표 실시' 촉구
시민단체 '대구 민간공항 이전 여부 주민투표 실시' 촉구
  • 박영제 기자
  • 승인 2019년 05월 16일 07시 15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5월 16일 목요일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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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후 대구 중구 동인동 대구시청 민원실에 시민의 힘으로 대구공항지키기 운동본부와 남부권 관문공항 재추진 본부가 대구시에 대구민간공항 이전 여부 주민 투표 요청서를 제출하고 있다.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15일 오후 대구 중구 동인동 대구시청 민원실에 시민의 힘으로 대구공항지키기 운동본부와 남부권 관문공항 재추진 본부가 대구시에 대구민간공항 이전 여부 주민 투표 요청서를 제출하고 시청앞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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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위공동유치위 2019-05-16 11:50:28
하다하다 안 되니까 이제는 주민투표를 주장합니까?
발목잡기, 물귀신 짓거리는 정당하지 않습니다.
별 볼일 없는 단체들의 대구공항이전 발목잡기 행동은
한두 번이 아니라 아주 상습적입니다.
여태까지 공론화 과정을 다 거쳤고 이제 이전지선정만
남았는데 아직까지도 구태를 못 벗고 반대를 위한
반대만을 일삼다니요? 제 정신입니까?

의성군위공동유치위 2019-05-16 11:49:26
공론화 과정은 다 거쳤고 현재 통합이전 중인데 무슨 주민투표?
권영진 대구시장이 통합이전을 공약으로 53.7% 지지를 받아 당선된 사실은
대구시민들의 민심향방이 통합이전에 있음을 보여준 것입니다.
이제 대구공항 통합이전 성사를 위해서 의성/군위 공동후보지로 이전하여
대구경북의 상생과 경제 발전을 크게 이루어 냅시다.
초라하고 낡은 대구공항에 더 이상 미련과 집착을 가질 이유도 없고
여러 공론화 과정을 다 거친 대구통합공항 이전사업에 더 이상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면서까지 발목을 잡는 일이 없어야 합니다.

의성군위공동유치위 2019-05-16 11:48:42
현 위치의 대구공항 존치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오로지 여객의 편리성에 한정해 존치해야 한다고 말하지만
대구경북이 살려면 인천공항에 몰려있는 항공물류를
새로 이전하는 의성/군위 통합신공항에서 맡아줘야
대구경북이 살아납니다. 여객도 중요하지만 항공물류가 돼야
미래 생존권을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일본, 동남아, 제주도 여행가는 여객위주 공항으로는
현상유지 외의 그 어떤 미래에 대한 희망도 없습니다.

의성군위공동유치위 2019-05-16 11:47:53
6.13 대구시장 선거에서 권영진 후보가 당선된 것은
대구통합공항을 경북으로 이전하라는 시민들의 동의가
완성된 것이고 이전명령을 부여받은 겁니다.
울산시장,부산시장,경남지사가 모두 가덕도공항을
추진하고 있어서 김해공항 이전은 필연적입니다.
김해공항이 대구시청에서 126km 떨어진 가덕도로
이전하기 전에 의성/군위 공동후보지에 속히 이전을 확정짓고
신속히 통합신공항을 건설하여 항공사와 노선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해야 한다고 봅니다.

의성군위공동유치위 2019-05-16 11:47:04
k2만 경북으로 옮길 묘책은 현재도, 미래에도 없습니다.
군공항이전특별법에 따라 대구통합공항 이전이
이전지선정 단계에까지 많이 진행되어 있습니다.
대구,경북 발전에는 관심 없고 권시장의 업적을 깎아내려
오직 선거유불리 당리당략과 지지층만을 끌어 모으려는
좌파시민단체와 더불어민주당 대구지부는 ‘반대를 위한
반대‘만을 일삼는 구태를 벗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