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얼음 세수로 더위 식히는 경산고 럭비부 선수들
[포토] 얼음 세수로 더위 식히는 경산고 럭비부 선수들
  • 이은성 기자
  • 승인 2019년 05월 16일 15시 21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5월 16일 목요일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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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구 대부분 지역이 30도에 육박하는 더위가 찾아온 16일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에서 전지훈련을 온 경산고등학교 럭비부 학생들이 웃통을 벗은 채 운동하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경북·대구 대부분 지역이 30도에 육박하는 더위가 찾아온 16일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에서 전지훈련을 온 경산고등학교 럭비부 학생들이 웃통을 벗은 채 운동하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경북·대구 대부분 지역이 30도에 육박하는 더위가 찾아온 16일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에서 전지훈련을 온 경산고등학교 럭비부 학생들이 얼음으로 세수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경북·대구 대부분 지역이 30도에 육박하는 더위가 찾아온 16일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에서 전지훈련을 온 경산고등학교 럭비부 학생들이 얼음으로 세수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경북·대구 대부분 지역이 30도에 육박하는 더위가 찾아온 16일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에서 전지훈련을 온 경산고등학교 럭비부 학생들이 얼음으로 세수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경북·대구 대부분 지역이 30도에 육박하는 더위가 찾아온 16일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에서 전지훈련을 온 경산고등학교 럭비부 학생들이 얼음으로 세수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경북·대구 대부분 지역이 30도에 육박하는 더위가 찾아온 16일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에서 전지훈련을 온 경산고등학교 럭비부 학생들이 얼음으로 세수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경북·대구 대부분 지역이 30도에 육박하는 더위가 찾아온 16일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에서 전지훈련을 온 경산고등학교 럭비부 학생들이 얼음으로 세수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경북·대구 대부분 지역이 30도에 육박하는 더위가 찾아온 16일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에서 전지훈련을 온 경산고등학교 럭비부 선수들이 웃통을 벗은 채 운동하고 있다. 이날 학생들은 럭비 훈련을 마친 후 얼음으로 세수하며 더위를 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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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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