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국예절녹색교육원, 포항 연일향교서 ‘시가 있는 야한 향교’
[포토] 한국예절녹색교육원, 포항 연일향교서 ‘시가 있는 야한 향교’
  • 이은성 기자
  • 승인 2019년 05월 16일 17시 32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5월 16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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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후 7시 포항시 남구 유강리 연일향교에서 사단법인 한국예절녹색교육원이 주관하는 ‘시가 있는 야한 향교’ 행사가 펼쳐졌다. 무대에서 다례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15일 오후 7시 포항시 남구 유강리 연일향교에서 사단법인 한국예절녹색교육원이 주관하는 ‘시가 있는 야한 향교’ 행사가 펼쳐졌다. 무대에서 다례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15일 오후 7시 포항시 남구 유강리 연일향교에서 사단법인 한국예절녹색교육원이 주관하는 ‘시가 있는 야한 향교’ 행사가 펼쳐졌다. 무대에서 다례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15일 오후 7시 포항시 남구 유강리 연일향교에서 사단법인 한국예절녹색교육원이 주관하는 ‘시가 있는 야한 향교’ 행사가 펼쳐졌다. 은은한 선률의 플룻연주.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15일 오후 7시 포항시 남구 유강리 연일향교에서 사단법인 한국예절녹색교육원이 주관하는 ‘시가 있는 야한 향교’ 행사가 펼쳐졌다. 관객들이 호응하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15일 오후 7시 포항시 남구 유강리 연일향교에서 사단법인 한국예절녹색교육원이 주관하는 ‘시가 있는 야한 향교’ 행사가 펼쳐졌다. 여는 시낭송 모습.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15일 오후 7시 포항시 남구 유강리 연일향교에서 사단법인 한국예절녹색교육원이 주관하는 ‘시가 있는 야한 향교’ 행사가 펼쳐졌다. 새내기 출연자의 시낭송 모습.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15일 오후 7시 포항시 남구 유강리 연일향교에서 사단법인 한국예절녹색교육원이 주관하는 ‘시가 있는 야한 향교’ 행사가 펼쳐졌다. 이날 사회자의 입담에 관중이 즐거워 하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15일 오후 7시 포항시 남구 유강리 연일향교에서 사단법인 한국예절녹색교육원이 주관하는 ‘시가 있는 야한 향교’ 행사가 펼쳐졌다. 사진은 시낭송하는 모습.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15일 오후 7시 포항시 남구 유강리 연일향교에서 사단법인 한국예절녹색교육원이 주관하는 ‘시가 있는 야한 향교’ 행사가 펼쳐졌다. 사진은 시낭송하는 모습.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15일 오후 7시 포항시 남구 유강리 연일향교에서 사단법인 한국예절녹색교육원이 주관하는 ‘시가 있는 야한 향교’ 행사가 펼쳐졌다. 사진은 시낭송하는 모습.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15일 오후 7시 포항시 남구 유강리 연일향교에서 사단법인 한국예절녹색교육원이 주관하는 ‘시가 있는 야한 향교’ 행사가 펼쳐졌다. 사진은 한 관객이 즉석 시낭송을 하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15일 오후 7시 포항시 남구 유강리 연일향교에서 사단법인 한국예절녹색교육원이 주관하는 ‘시가 있는 야한 향교’ 행사가 펼쳐졌다. 사진은 시낭송하는 모습.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15일 오후 7시 포항시 남구 유강리 연일향교에서 사단법인 한국예절녹색교육원이 주관하는 ‘시가 있는 야한 향교’ 행사가 펼쳐졌다. 사진은 닫는 시낭송.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15일 오후 7시 포항시 남구 유강리 연일향교에서 사단법인 한국예절녹색교육원이 주관하는 ‘시가 있는 야한 향교’ 행사가 펼쳐졌다. 마지막 무대로 시를 연주하는 색소폰 공연을 하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15일 밤 포항시 남구 유강리 연일향교에서는 시 읊는 소리 잔잔하게 들린다.

이날 연일향교 사랑방인 명륜당에서는 다례공연을 비롯해 플룻연주,시낭송, 섹소폰 등의 공연이 펼쳐져 인근 주민과 관계자들은 매료시켰다.

행사는 포항시가 주최하고 (사)한국예절녹색교육원(원장 추연태)에서 주관하는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연일향교에서 열린 ‘시(詩)가 있는 야(夜)한 향교’의 연중 프로그램 중 일부다. 다음 공연은 6월 19일과 10월 16일에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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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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