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교육지원청, 난치병학생 돕기 사랑 나눔 카페 운영
문경교육지원청, 난치병학생 돕기 사랑 나눔 카페 운영
  • 황진호 기자
  • 승인 2019년 05월 16일 18시 30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5월 17일 금요일
  • 17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문경교육지원청은 15일 문경대학교에서 문경 지역 내 교직원 470여 명을 대상으로 난치병학생 돕기 사랑 나눔 카페를 운영했다.

이날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금연문화 확산을 위한 금연실천 부스 및 난치병학생 돕기 사랑 나눔 카페 운영 수익금은 총 95만 2000원으로 전액 난치병 학생을 돕기 위한 성금으로 기부되며, 이는 백혈병, 심장병 등 희귀질환을 앓고 있는 학생들의 치료비로 지원된다.

김덕희 교육장은 “우리의 작은 정성이 전달되어 난치병을 앓고 있는 학생들이 하루빨리 건강을 되찾길 기대하고 학생들에게 더불어 살아가는 아름다운 인간애를 실천하는 교육의 좋은 본보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황진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황진호 기자
황진호 기자 hjh@kyongbuk.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