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수(자유한국당, 고아읍) 구미시의원이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대한민국을 빛낸 위대한 인물 SOC사업부문 지방자치 대상을 수상했다.
강승수(자유한국당, 고아읍) 구미시의원이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대한민국을 빛낸 위대한 인물 SOC사업부문 지방자치 대상을 수상했다.

구미시의회 강승수(자유한국당·고아읍)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이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대한민국을 빛낸 위대한 인물 SOC사업부문 지방자치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위대한 인물 대상은 강승수 위원장 본인이 직접 수상에 응모해 지방의회를 대표해 선정됐으며, 자유한국당 여상규 국회의원, 바른미래당 박주선 국회의원과 함께 시상식에 올랐다.

강승수 위원장은 고아읍을 지역구로 활동하는 3선 의원으로서 구미시 현안사항에 대해 조정자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가운데, 선도적 리더십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민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있다.

고아 인노천 하천정비사업을 통해 원호지구-낙동강체육공원 간 산책로 조성사업을 계획하고 있으며, 최근 고아읍 들성지 생태공원 내 수영장 건립에 주도적인 역할로 시민의 건강 증진과 여가생활 향상에 크게 기여한 부분이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구미시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구미시 경로당 설치 및 개보수비 등의 지원에 관한 조례안, 정책실명제 운영 조례안 등 다양한 분야의 의원발의와 함께 제229회 임시회 1차 본회의 앞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고아 제2 농공단지 조성사업의 중단 없는 사업추진과 분양가 인하방안을 촉구하는 등 의욕적이고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강승수 위원장은 “시민의 뜻에 따라 일꾼의 역할에만 충실히 했을 뿐인데 큰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며 함께 축하해주신 시민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이 상은 앞으로 더욱 잘하라는 격려의 뜻으로 생각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 행복증진을 의정활동의 최우선 목표로 삼겠다”고 밝혔다.
 

하철민 기자
하철민 기자 hachm@kyongbuk.com

부국장, 구미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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