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 민간 어린이집연합회장 등 관계자와 간담회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 민간 어린이집연합회장 등 관계자와 간담회
  • 박무환 기자
  • 승인 2019년 05월 21일 08시 16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5월 21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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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후 2시 대구시의회 2층 간담회장에서 대구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는 대구시 출산보육과장, 대구시 민간 어린이집연합회장 등 관계자 13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대구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이영애 위원장)는 20일 오후 2시 대구시의회 2층 간담회장에서 대구광역시 민간 어린이집연합회장 등 관계자 13명, 대구시 출산 보육과장 등과 대화의 시간을 갖고 의견을 수렴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인건비 지원 없이 전적으로 보육료에 의존하는 민간어린이집의 운영 현실과 이로 인한 어린이집 운영상 어려움을 호소했다.

또 지원보육료 현실화와 반별 운영비 지원 등을 통해 민간보육의 정상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이러한 사항들이 실효성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이영애 위원장은 “이번 간담회에서 민간어린이집 운영에 대한 여러 현안 사항을 들을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시 집행부와 협의하여 적극적으로 애로사항이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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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무환 기자 pmang@kyongbuk.com

대구취재본부장. 대구시청 등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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