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2022년까지 좋은 일자리 1000개 창출 추진
경북도, 2022년까지 좋은 일자리 1000개 창출 추진
  • 양승복 기자
  • 승인 2019년 05월 21일 17시 33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5월 22일 수요일
  • 4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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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진흥원·경북프라이드상품CEO협회와 협약 체결
경북도청
경북도와 경북프리이드상품CEO협회가 오는 2022년까지 좋은 일자리 1000개 창출에 나섰다.

경북프라이드상품CEO협회는 21일 안동 리첼호텔에서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한 회원사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회 정기총회를 열었다.

경북도는 이번 총회에서 ‘일자리 늘어나는 신바람 경북’실현을 위해 CEO협회, 경북경제진흥원과 ‘기업 혁신성장 및 좋은 일자리 1000개 만들기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도내 지속성장 가능한 대표기업을 육성하고 이를 통해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데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같이 했다.

CEO협회는 좋은 일자리 1000개를 만들기 위해 ‘청년 내 일(my job), 기업 내일(Tomorrow) 프로젝트’를 통해 올해 60명을 포함해 2022년 350여명을 신규 채용한다. 또 올해 고용노동부의 ‘전략산업 융·복합 고용약정형 기업 지원사업’에 선정돼 2022년까지 630여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건실한 중소기업은 지역과 나라 경제의 버팀목과 같은 만큼, 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과 과감한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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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복 기자 yang@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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