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역세권 우뚝 선 대구 최고층 아파트
초역세권 우뚝 선 대구 최고층 아파트
  • 이기동 기자
  • 승인 2019년 05월 21일 21시 15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5월 22일 수요일
  • 12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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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 범어 W, 모델하우스 공개
수성 범어 W 항공 투시도
5월 대구분양의 핫 이슈로 떠오른 수성구 범어네거리 범어역 초역세권에 위치한‘수성 범어 W’가 23일 모델하우스를 전격 오픈한다.

‘수성 범어 W’는 범어네거리 대구 최중심 자리, 범어역 초역세권, 누구나 선망하는 수성학군 핵심에 위치한 입지는 물론, 단일단지 대구 최대규모(1,868세대), 대구 최고층(59층) 랜드마크의 위상이 돋보인다.

특히, 범어역 인근에서 희소가치가 높은 30형대 중심의 중형대단지 아파트로 수성구 입성을 꿈꾸는 실수요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주택전문가들은 공급공고일 이전에 까다로운 수성구 1순위 청약자격을 꼼꼼히 체크할 것을 권하고 있다.

‘수성 범어 W’ 아파트 당해지역 1순위 청약자격은 입주자 모집공고일 기준 대구시에 1년 이상 거주하고, 세대구성원이 과거 5년 이내 다른 주택에 당첨된 적이 없는 세대주로, 세대구성원이 무주택이거나 1주택만 소유하고 있는 세대주여야 한다.

또, 청약통장의 1순위 자격요건(가입기간 2년 및 지역별 예치금액 전용 85㎡이하 250만 원, 전용 102㎡이하 400만 원)을 충족해야 한다.

분양전문가는 “20~30형대 중심으로 구성되면서 주거형 오피스텔이 전용 59㎡아파트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말했다.

아이에스동서는 이 단지에 일반아파트와는 차별화된 호텔급 이상의 상품에만 붙이는 ‘W’라는 브랜드를 사용하고, 중형대단지 아파트에서의 하이엔드 라이프를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먼저, 출입이 자유로운 1층에 100평이 넘는 대규모 어린이집이 들어서며, 4층은 아파트 커뮤니티시설로 조성된다. 단지 한가운데 중앙테마광장을 중심으로 남녀사우나, 골프연습장, 퍼팅장, 피트니스센터, GX룸, 필라테스룸이 헬스존을 이루고 있다.맞은편에 남녀독서실, 개인독서실, 스터디룸, 카페테리아 등의 학습 및 커뮤니티공간이, 관리사무소, 주민회의실, 멀티미디어룸을 지나 가로공원 건너 조용한 곳에 게스트룸 5실이 별도로 마련된다.

내진·내풍설계로 지진과 태풍 등의 자연재해에도 안전하며 넓은 통경축을 확보한 설계로 공기의 흐름을 원활하게 했다.

모든 단지에서 가깝게 이용할 수 있는 어린이놀이터·주민운동시설은 물론 공개공지 공원설계, 커뮤니티 조깅트랙으로 도심에서 다시 만나기 어려운 초첨단 힐링단지가 조성된다.

전세대 남향위주 배치, 4Bay 3Room 판상형구조와 3Bay 3Room타워형 구조로 채광과 조망이 우수하며 ㄱ·ㄴ자형 주방, 대면형 아일랜드 식탁 등 가족 커뮤니케이션형 주방설계와 워크인드레스룸, 현관창고, 작은방 수납공간, 알파룸(102㎡) 등으로 최강수납을 실현했다.

특히, ‘수성 범어 W’ 전용 78㎡, 84㎡ 주거형 오피스텔은 아파트 23평, 25평과 똑같은 구조를 가져 수성구 입성을 꿈꾸는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868세대 중 주거형 오피스텔만 528실로, 웬만한 아파트 중대형 단지규모로 들어서는데다 아파트와 별도의 오피스텔 입주민만을 위한 커뮤니티 시설을 갖췄다. 여기에 아파트와는 달리 청약자격 제한도 없어 거주지 제한, 주택청약통장 가입여부, 주택 소유에 관계없이 만19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청약할 수 있다.

아이에스동서 분양관계자는 “아파트 전용 84㎡ 일반분양분이 237세대에 불과하며 1순위는 100% 가점제가 적용되므로, 청약자격이 자유롭고 분양가가 저렴한 주거형 오피스텔에 많은 청약자가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수성 범어 W’는 지하 4층~지상 59층, 아파트 1,340세대(전용 84㎡A 104세대, 84㎡B 540세대, 84㎡C 540세대, 102㎡ 156세대) 및 오피스텔 528실(84㎡OA 264실, 78㎡OB 264실) 총 1,868세대로 조성된다.

일반분양분은 아파트 393세대(84㎡B 133세대, 84㎡C 104세대, 102㎡ 156세대)와 주거형 오피스텔 528실, 총 921세대를 대상으로 한다. 모델하우스는 범어동 1번지 MBC문화방송 주차장 자리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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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동 기자 leekd@kyongbuk.com

서울 정치경제부장. 청와대, 국회 등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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