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시군평가 추진상황보고회 개최
영주시, 시군평가 추진상황보고회 개최
  • 권진한 기자
  • 승인 2019년 05월 22일 19시 36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5월 23일 목요일
  •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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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빠른 대응·준비로 '도 최고 성적' 정조준
장욱현 영주시장이 시군평가 추진상황보고회에서 당부사항을 전달하고 있다
영주시는 22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시장, 부시장, 국 소장, 실 단 과 소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시군평가 추진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지난해 시군평가 결과를 되짚어보고 영주시의 전반적인 성과와 금년도 목표, 실적제고를 위한 향후 추진계획 등 체계적인 합동평가 대응체계를 정비 우수한 실적 마련을 위해 개최했다.

영주시는 이미 2019년 시군평가 대비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지난 4월 148아트스퀘어에서 지표담당 팀장과 담당 직원 등 총 120여명을 대상으로 지침시달회의를 개최하는 등 타 지자체보다 한발 앞서 시군평가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특히 시는 개별 지표에 대한 각 부서별 자체계획에 따라 부진지표에 대해 담당자 면담 등을 통해 문제점을 진단하고 대책을 강구하는 등 평가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양정배 부시장은 “앞으로도 매월 대책보고회와 담당자 면담 등 주기적인 점검을 통해 시군평가에 대응할 계획”이라며, “여느 해보다 일찍 준비해온 만큼 금년에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행정안전부와 경상북도에서 실시하는 합동평가 및 시군평가는 국가위임사무와 도정역점시책에 대해 평가한다. 올해는 합동평가 5개 분야에 94개 지표와 도정역점시책 10개 지표 등 총 104개 지표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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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진한 기자 jinhan@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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