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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학축제 여전히 술판
[포토] 대학축제 여전히 술판
  • 박영제 기자
  • 승인 2019년 05월 22일 22시 07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5월 22일 수요일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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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학교축제 현장에서 주류 판매가 금지됐지만 외부에서 반입한 주류에 대한 규제는 따로 할 수 없어 음주는 계속되는 가운데 22일 대구 북구 경북대학교 주막을 찾은 학생들이 외부에서 반입한 술을 마시며 축제를 즐기고 있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대학 학교축제 현장에서 주류 판매가 금지됐지만 외부에서 반입한 주류에 대한 규제는 따로 할 수 없어 음주는 계속되는 가운데 22일 대구 북구 경북대학교 주막을 찾은 학생들이 외부에서 반입한 술을 마시며 축제를 즐기고 있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대학 학교축제 현장에서 주류 판매가 금지됐지만 외부에서 반입한 주류에 대한 규제는 따로 할 수 없어 음주는 계속되는 가운데 22일 대구 북구 경북대학교 주막을 찾은 학생들이 외부에서 반입한 술을 마시며 축제를 즐기고 있다.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대학 학교축제 현장에서 주류 판매가 금지됐지만 외부에서 반입한 주류에 대한 규제는 따로 할 수 없어 음주는 계속되는 가운데 22일 대구 북구 경북대학교 주막을 찾은 학생들이 외부에서 반입한 술을 마시며 축제를 즐기고 있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대학 학교축제 현장에서 주류 판매가 금지됐지만 외부에서 반입한 주류에 대한 규제는 따로 할 수 없어 음주는 계속되는 가운데 22일 대구 북구 경북대학교 주막을 찾은 학생들이 외부에서 반입한 술을 마시며 축제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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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경북일보 사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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