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서비스

군위교육지원청, 청렴 두레와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
군위교육지원청, 청렴 두레와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
  • 이만식 기자
  • 승인 2019년 05월 23일 11시 31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5월 23일 목요일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군위교육지원청, 청려공동체와 함께하는 사랑 나눔 봉사 활동.(사과적과 도와)
군위교육지원청(교육장 정안석)은 22일 청렴 두레 회원과 직원 35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군위읍 부계면 동산리 사과재배 농가를 찾아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농촌 마을의 노령화, 인구감소에 따른 일손부족과 최저임금 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 마을 농업인 모두에게 보탬이 되고자 사과 적과 작업 일손돕기에 적극적으로 지원했다.

애써 가꾼 농작물에 상처라도 날까 조심스레 사과 적과 작업에 참여한 직원들은 늦은 봄의 따가운 햇빛 아래 땀의 가치를 아는 보람있는 하루를 보냈다.

군위교육지원청, 군위읍 부계면 동산리 사과재배 농가를 찾아 사랑 나눔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정안석 교육장은 “바쁜 농번기를 맞아 부족하지만, 조금이나마 일손을 덜어드릴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지역 농가의 영농고충을 분담하고 나눔의 공직문화 실천을 통해 행복 군위교육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만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이만식 기자
이만식 기자 mslee@kyongbuk.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