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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 '이상무'
경북도내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 '이상무'
  • 정형기 기자
  • 승인 2019년 05월 23일 19시 40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5월 24일 금요일
  • 10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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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596개 유치원·515개 초등학교 매월 1회 이상 점검
경북교육청 담당자가 도내 초등학교 어린이 놀이 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도내 유치원, 초등학교에 설치된 어린이 놀이시설은 안전하다고 23일 밝혔다.

어린이놀이시설이란 그네, 미끄럼틀 등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실내 또는 실외의 놀이터로서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에 설치된 놀이시설을 말한다.

경북교육청의 경우 어린이놀이시설은 유치원에 596개, 초등학교에 515개가 설치되어 있으며,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에 따라 매월 1회 이상 의무적으로 안전점검을 하고 있으나, 매일 점검 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안전점검은 어린이집 등에서 지정된 안전관리자가 어린이놀이시설의 연결 상태, 노후 정도, 변형 상태, 청결 상태, 안전수칙 등의 표시 상태, 부대시설의 파손 상태와 위험물질의 존재 여부를 점검한 후 그 결과를 안전점검 실시대장에 기록하며, 교육지원청은 어린이놀이시설의 안전관리를 위해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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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기 기자
정형기 기자 jeonghk@kyongbuk.com

경북교육청, 안동지역 대학·병원, 경북도 산하기관, 영양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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