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스마트시티, 위기가정 아동 지원 ‘사랑의 나눔 로드’ 성금 전달
삼성전자 스마트시티, 위기가정 아동 지원 ‘사랑의 나눔 로드’ 성금 전달
  • 박용기 기자
  • 승인 2019년 05월 23일 23시 28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5월 23일 목요일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삼성전자 스마트시티가 지역 내 위기가정 아동에게 사랑의 나눔로드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
삼성전자 스마트시티는 지난 21일 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에 지역 내 위기가정 아동 지원을 위한 ‘사랑의 나눔 로드’ 성금 1090만 원을 전달했다.

사랑의 나눔 로드는 삼성전자 스마트시티 사내에서 임직원들이 성금을 모아 지역 내 위기가정 아동의 생계비 및 교육비를 지원하는 지역 내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성금은 다문화 가정으로 사회적,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박 모 군과 아버지의 질병으로 갑작스러운 가정환경 변화로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박 모 양을 돕고자 하는 삼성전자 임직원들의 후원금으로 마련됐다.

삼성전자 스마트시티는 2015년 8월부터 현재까지 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를 비롯한 지역 관계기관과 사랑의 나눔 로드를 함께 진행하고 있으며, 총 79명의 아동에게 4억3000여만 원을 전달했다.

박세정 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장은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게 힘써 주는 삼성전자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소중한 나눔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석정훈 삼성전자 스마트시티 한마음협의회 대표는 “지역 내 어려운 아동을 위해 삼성 내 임직원들이 함께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감사하며 받은 나눔을 되돌려 주는 건강한 성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용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박용기 기자
박용기 기자 ygpark@kyongbuk.com

김천,구미 담당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