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번식기 접어든 진박새
[포토] 번식기 접어든 진박새
  • 이은성 기자
  • 승인 2019년 05월 23일 23시 28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5월 23일 목요일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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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 포항시 북구 창포동 한 아파트 단지 내 숲에서 진박새 두 마리가 벌레를 잡으며 한가롭게 놀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3일 오전 포항시 북구 창포동 한 아파트 단지 내 숲에서 진박새 몇 마리가 벌레를 잡으며 한가롭게 놀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3일 오전 포항시 북구 창포동 한 아파트 단지 내 숲에서 진박새 몇 마리가 벌레를 잡으며 한가롭게 놀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3일 오전 포항시 북구 창포동 한 아파트 단지 내 숲에서 진박새 몇 마리가 벌레를 잡으며 한가롭게 놀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3일 오전 포항시 북구 창포동 한 아파트 단지 내 숲에서 진박새 몇 마리가 벌레를 잡으며 한가롭게 놀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3일 오전 포항시 북구 창포동 한 아파트 단지 내 숲에서 진박새 몇 마리가 벌레를 잡으며 한가롭게 놀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3일 오전 포항시 북구 창포동 한 아파트 단지 내 숲에서 진박새 몇 마리가 벌레를 잡으며 한가롭게 놀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3일 오전 포항시 북구 창포동 한 아파트 단지 내 숲에서 진박새 몇 마리가 벌레를 잡으며 한가롭게 놀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3일 오전 포항시 북구 창포동 한 아파트 단지 내 숲에서 진박새 몇 마리가 벌레를 잡으며 한가롭게 놀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3일 오전 포항시 북구 창포동 한 아파트 단지 내 숲에서 진박새 몇 마리가 벌레를 잡으며 한가롭게 놀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3일 오전 포항시 북구 창포동 한 아파트 단지 내 숲에서 진박새 몇 마리가 벌레를 잡으며 한가롭게 놀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3일 오전 포항시 북구 창포동 한 아파트에서 진박새가 벌레를 잡으며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진박새는 한국의 전역에서 번식하는 텃새로 암컷과 수컷 모두 이마, 머리꼭대기, 뒷목의 양옆이 푸른빛이 강한 검은색이고, 뒷목의 중앙은 흰색이다. 번식기에는 암수가 함께 생활하며, 그 외에는 무리 지어 생활할 때가 많다.

주로 나무 위에서 생활하며, 나무 꼭대기를 여기저기 옮겨 다니면서 먹이를 찾는다. 번식기에는 큰 나무 꼭대기에 앉아 온종일 지저귄다. 알을 낳는 시기는 5~7월이다. 알은 흰색 바탕에 엷은 자색과 붉은 자색의 미세한 얼룩점이 있으며, 5~8개 낳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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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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