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국가산업1단지서 30대 트럭기사, 석탄운반차에 치어 숨져
구미 국가산업1단지서 30대 트럭기사, 석탄운반차에 치어 숨져
  • 박용기 기자
  • 승인 2019년 05월 24일 14시 26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5월 24일 금요일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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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전 6시 50분께 구미시 공단동 구미국가산업1단지 GS E&R 구미발전처 석탄저장고 앞에서 덤프트럭 운전기사 A 씨(39)가 석탄운반용 차량에 치여 숨졌다.

사고는 석탄운반용 차량이 후진하다가 A 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된다.

경찰은 석탄운반용 차량 운전기사와 회사 관계자를 불러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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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기 기자 ygpark@kyongbuk.com

김천,구미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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