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명실상주배 전국동호인탁구대회 개막…26일까지 열려
2019명실상주배 전국동호인탁구대회 개막…26일까지 열려
  • 김성대, 박태정 기자
  • 승인 2019년 05월 25일 19시 17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5월 25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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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전 95개팀 등 전국 생활체육탁구인 1000여명 출전
2019명실상주배 전국동호인탁구대회가 상주실내체육관에서 개막해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열전에 들어갔다.
2019명실상주배 전국동호인탁구대회가 상주실내체육관에서 개막해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열전에 들어갔다.

2019명실상주배 전국동호인탁구대회가 상주실내체육관에서 개막됐다.

상주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상주시탁구협회와 경북일보가 공동주관하는 이 대회는 단체전 95개팀 등 전국에서 1000여 명의 생활체육탁구인들이 출전해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열전에 들어가 탁구를 통한 경북 홍보는 물론 침체한 지역 경제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대회는 경북지역 초보선수들을 위한 ‘곶감부(초심부)’와 전국 탁구 동호인이면 누구나 출전가능한 ‘일반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학생부(스포츠클럽)’, 60대 이상 어르신들이 출전하는 ‘라지볼부’ 등 3개 부로 나눠 열린다.

25일 오전 11시 열린 개회식 행사에는 황천모 상주시장, 한국선 경북일보 사장, 최병택 상주시탁구협회 회장을 비롯해 관계자 및 선수 2000여 명이 참석했다.

2019명실상주배 전국동호인탁구대회가 상주실내체육관에서 개막해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열전에 들어갔다. 황천모 상주시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2019명실상주배 전국동호인탁구대회가 상주실내체육관에서 개막해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열전에 들어갔다. 황천모 상주시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황천모 상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아름다운 자연과 전통문화가 살아 숨 쉬는 우리 고장 상주의 이곳저곳을 돌아보면서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좋은 추억도 많이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명실상주배 전국동호인탁구대회가 상주실내체육관에서 개막해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열전에 들어갔다. 최병택 상주시탁구협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9명실상주배 전국동호인탁구대회가 상주실내체육관에서 개막해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열전에 들어갔다. 최병택 상주시탁구협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최병택 상주시탁구협회 회장은 “개인의 성적향상은 물론 동호인 간의 우애를 다지는 한마당 축제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명실상주배 전국동호인탁구대회가 상주실내체육관에서 개막해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열전에 들어갔다. 한국선 경북일보 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9명실상주배 전국동호인탁구대회가 상주실내체육관에서 개막해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열전에 들어갔다. 한국선 경북일보 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한국선 경북일보 대표이사는 “이번 대회가 탁구 인구 저변확대로 생활체육을 더욱 활성화 시키는 디딤돌이 되길 기원한다”며 “탁구가 화합과 친목으로 모범적인 생활체육 종목으로 육성 발전하는 데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격려했다.

한편 이 대회는 경상북도, 상주시, 상주시의회, 경북탁구협회 후원으로 열린다.

2019명실상주배 전국동호인탁구대회가 상주실내체육관에서 개막해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열전에 들어갔다.
2019명실상주배 전국동호인탁구대회가 상주실내체육관에서 개막해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열전에 들어갔다.
2019명실상주배 전국동호인탁구대회가 상주실내체육관에서 개막해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열전에 들어갔다.
2019명실상주배 전국동호인탁구대회가 상주실내체육관에서 개막해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열전에 들어갔다.
2019명실상주배 전국동호인탁구대회가 상주실내체육관에서 개막해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열전에 들어갔다. 선수 대표가 선서를 하고 있다.
2019명실상주배 전국동호인탁구대회가 상주실내체육관에서 개막해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열전에 들어갔다. 25일 개막식 행사에서 행운권 추첨을 통해 자전거를 전달하고 있다.
2019명실상주배 전국동호인탁구대회가 상주실내체육관에서 개막해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열전에 들어갔다. 25일 개막식 행사에서 행운권 추첨을 통해 자전거를 전달하고 있다.
2019명실상주배 전국동호인탁구대회가 상주실내체육관에서 개막해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열전에 들어갔다. 25일 개막식에서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명실상주배 전국동호인탁구대회가 상주실내체육관에서 개막해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열전에 들어갔다. 25일 개막식에서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명실상주배 전국동호인탁구대회가 상주실내체육관에서 개막해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열전에 들어갔다. 한국선 경북일보 사장이 한 선구와 시범경기를 하고 있다.
2019명실상주배 전국동호인탁구대회가 상주실내체육관에서 개막해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열전에 들어갔다. 한국선 경북일보 사장이 한 선구와 시범경기를 하고 있다.
2019명실상주배 전국동호인탁구대회가 상주실내체육관에서 개막해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열전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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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대 기자 sdkim@kyongbuk.com

상주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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