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포항 곤륜산 정상서 활공하는 패러글라이딩 동호회회원들
[포토] 포항 곤륜산 정상서 활공하는 패러글라이딩 동호회회원들
  • 이은성 기자
  • 승인 2019년 06월 02일 21시 36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6월 02일 일요일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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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포항시 북구 흥해읍 칠포리 곤륜산 정상에서 대구, 영천, 청주, 포항 등 30여 명의 패러글라이딩 동호회원들이 하늘높이 날아오르고 있다. 곤륜산 정상은 국내에서 보기 드문 동해안 바다위를 날수 있는 활공장으로 오는 8월 세계 패러글라이딩 월드컵 축제가 열리는 곳으로 예정돼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일 포항시 북구 흥해읍 칠포리 곤륜산 정상에서 대구, 영천, 청주, 포항 등 30여 명의 패러글라이딩 동호회원들이 하늘높이 날아오르고 있다. 곤륜산 정상은 국내에서 보기 드문 동해안 바다위를 날수 있는 활공장으로 오는 8월 세계 패러글라이딩 월드컵 축제가 열리는 곳으로 예정돼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일 포항시 북구 흥해읍 칠포리 곤륜산 정상에서 대구, 영천, 청주, 포항 등 30여 명의 패러글라이딩 동호회원들이 하늘높이 날아오르고 있다. 곤륜산 정상은 국내에서 보기 드문 동해안 바다위를 날수 있는 활공장으로 오는 8월 세계 패러글라이딩 월드컵 축제가 열리는 곳으로 예정돼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일 포항시 북구 흥해읍 칠포리 곤륜산 정상에서 대구, 영천, 청주, 포항 등 30여 명의 패러글라이딩 동호회원들이 하늘높이 날아오르고 있다. 곤륜산 정상은 국내에서 보기 드문 동해안 바다위를 날수 있는 활공장으로 오는 8월 세계 패러글라이딩 월드컵 축제가 열리는 곳으로 예정돼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일 포항시 북구 흥해읍 칠포리 곤륜산 정상에서 대구, 영천, 청주, 포항 등 30여 명의 패러글라이딩 동호회원들이 하늘높이 날아오르고 있다. 곤륜산 정상은 국내에서 보기 드문 동해안 바다위를 날수 있는 활공장으로 오는 8월 세계 패러글라이딩 월드컵 축제가 열리는 곳으로 예정돼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일 포항시 북구 흥해읍 칠포리 곤륜산 정상에서 대구, 영천, 청주, 포항 등 30여 명의 패러글라이딩 동호회원들이 하늘높이 날아오르고 있다. 곤륜산 정상은 국내에서 보기 드문 동해안 바다위를 날수 있는 활공장으로 오는 8월 세계 패러글라이딩 월드컵 축제가 열리는 곳으로 예정돼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일 포항시 북구 흥해읍 칠포리 곤륜산 정상에서 대구, 영천, 청주, 포항 등 30여 명의 패러글라이딩 동호회원들이 하늘높이 날아오르고 있다. 곤륜산 정상은 국내에서 보기 드문 동해안 바다위를 날수 있는 활공장으로 오는 8월 세계 패러글라이딩 월드컵 축제가 열리는 곳으로 예정돼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일 포항시 북구 흥해읍 칠포리 곤륜산 정상에서 대구, 영천, 청주, 포항 등 30여 명의 패러글라이딩 동호회원들이 하늘높이 날아오르고 있다. 곤륜산 정상은 국내에서 보기 드문 동해안 바다위를 날수 있는 활공장으로 오는 8월 세계 패러글라이딩 월드컵 축제가 열리는 곳으로 예정돼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일 포항시 북구 흥해읍 칠포리 곤륜산 정상에서 대구, 영천, 청주, 포항 등 30여 명의 패러글라이딩 동호회원들이 하늘높이 날아오르고 있다. 곤륜산 정상은 국내에서 보기 드문 동해안 바다위를 날수 있는 활공장으로 오는 8월 세계 패러글라이딩 월드컵 축제가 열리는 곳으로 예정돼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일 포항시 북구 흥해읍 칠포리 곤륜산 정상에서 대구, 영천, 청주, 포항 등 30여 명의 패러글라이딩 동호회원들이 하늘높이 날아오르고 있다. 곤륜산 정상은 국내에서 보기 드문 동해안 바다위를 날수 있는 활공장으로 오는 8월 세계 패러글라이딩 월드컵 축제가 열리는 곳으로 예정돼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일 포항시 북구 흥해읍 칠포리 곤륜산 정상에서 대구, 영천, 청주, 포항 등 30여 명의 패러글라이딩 동호회원들이 하늘높이 날아오르고 있다. 곤륜산 정상은 국내에서 보기 드문 동해안 바다위를 날수 있는 활공장으로 오는 8월 세계 패러글라이딩 월드컵 축제가 열리는 곳으로 예정돼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일 포항시 북구 흥해읍 칠포리 곤륜산 정상에서 대구, 영천, 청주, 포항 등 30여 명의 패러글라이딩 동호회원들이 하늘 높이 날아오르고 있다. 곤륜산 정상은 국내에서 보기 드문 동해안 바다 위를 날수 있는 활공장으로 오는 8월 세계 패러글라이딩 월드컵 축제가 열리는 곳으로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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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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