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 하굿둑 32년만에 바닷물 들어온다
낙동강 하굿둑 32년만에 바닷물 들어온다
  • 연합
  • 승인 2019년 06월 06일 19시 56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6월 07일 금요일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낙동강 하굿둑이 32년 만에 시범 개방된다. 환경부와 국토부, 해양수산부, 부산시, 한국수자원공사는 이날 오후 10시 40분부터 40분간 바닷물과 민물이 섞이는 지점의 생태계 복원을 위한 실험을 위해 낙동강 하굿둑 일부 수문을 개방한다. 연합


낙동강 하굿둑이 32년 만에 시범 개방된다. 환경부와 국토부, 해양수산부, 부산시, 한국수자원공사는 이날 오후 10시 40분부터 40분간 바닷물과 민물이 섞이는 지점의 생태계 복원을 위한 실험을 위해 낙동강 하굿둑 일부 수문을 개방한다.

연합의 다른기사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