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클라우드 전자우편 서비스’ 시작
상주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클라우드 전자우편 서비스’ 시작
  • 김성대 기자
  • 승인 2019년 06월 13일 09시 10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6월 13일 목요일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상주시 도남동 소재 국립 낙동강생물자원관(관장 서민환)은 이달부터 ‘클라우드 전자우편 서비스’를 시작했다.

클라우드 전자우편 서비스란 인터넷과 연결된 외부 고성능 전자우편 서버에 접속해 업무에 최적화된 안정적인 전자우편 기능을 제공하는 융합 서비스를 말한다.

한국정보화진흥원에 따르면 이 전자우편 서비스는 운영비 절감과 높은 수준의 보안성을 확보해 주는데 기존에 사용하던 구축형 전자우편 시스템과 비교해 운영비용을 무려 56%나 절감해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민환 관장은 “미래 지능화 시대에 발맞춰 편리하고 안전한 전자우편 환경을 구축했다”며 “앞으로 자원관 대표 누리집과 담수생물자원은행 누리집 등 다른 시스템에도 적극 도입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전자우편 개편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공모한 ‘2018 공공부문 클라우드 선도 활용 지원사업’을 통해 도입됐다.

김성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김성대 기자
김성대 기자 sdkim@kyongbuk.com

상주 담당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