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젋음의 모약' 뽕나무 열매 오디
[포토] '젋음의 모약' 뽕나무 열매 오디
  • 이은성 기자
  • 승인 2019년 06월 13일 20시 53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6월 13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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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경북 영덕군 영해면 성내리 양잠농가인 태양농장에서 김영칠대표가 뽕나무에서 오디를 수확하고 있다

13일 경북 영덕군 영해면 성내리 양잠농가인 태양농장에서 김영칠대표가 뽕나무에서 오디를 수확하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13일 경북 영덕군 영해면 성내리 양잠농가인 태양농장에서 김영칠대표가 누에고치 아파트를 돌아보고 있다. 누에는 알에서 부화된 후 뽕잎을 먹으면서 약 25일정도 자라게 되면 고치를 짓기 시작하며 그속에서 번데기가 된다. 번데기와 비단고치는 각종 약품, 화장품, 식용으로 쓰임새가 다양해 농가들의 소득향상에 기여하게 된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13일 경북 영덕군 영해면 성내리 양잠농가인 태양농장에서 김영칠대표가 누에고치 아파트를 돌아보고 있다. 누에는 알에서 부화된 후 뽕잎을 먹으면서 약 25일정도 자라게 되면 고치를 짓기 시작하며 그속에서 번데기가 된다. 번데기와 비단고치는 각종 약품, 화장품, 식용으로 쓰임새가 다양해 농가들의 소득향상에 기여하게 된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13일 경북 영덕군 영해면 성내리 양잠농가인 태양농장에서 김영칠대표가 누에고치 아파트를 돌아보고 있다. 누에는 알에서 부화된 후 뽕잎을 먹으면서 약 25일정도 자라게 되면 고치를 짓기 시작하며 그속에서 번데기가 된다. 번데기와 비단고치는 각종 약품, 화장품, 식용으로 쓰임새가 다양해 농가들의 소득향상에 기여하게 된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13일 경북 영덕군 영해면 성내리 양잠농가인 태양농장에서 김영칠대표가 누에고치 아파트를 돌아보고 있다. 누에는 알에서 부화된 후 뽕잎을 먹으면서 약 25일정도 자라게 되면 고치를 짓기 시작하며 그속에서 번데기가 된다. 번데기와 비단고치는 각종 약품, 화장품, 식용으로 쓰임새가 다양해 농가들의 소득향상에 기여하게 된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13일 경북 영덕군 영해면 성내리 양잠농가인 태양농장에서 김영칠대표가 누에고치 아파트를 돌아보고 있다. 누에는 알에서 부화된 후 뽕잎을 먹으면서 약 25일정도 자라게 되면 고치를 짓기 시작하며 그속에서 번데기가 된다. 번데기와 비단고치는 각종 약품, 화장품, 식용으로 쓰임새가 다양해 농가들의 소득향상에 기여하게 된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13일 경북 영덕군 영해면 성내리 양잠농가인 태양농장에서 김영칠대표가 누에에게 싱싱한 뽕잎을 주고있다. 누에는 알에서 부화된 후 뽕잎을 먹으면서 약 25일정도 자라게 되면 고치를 짓기 시작하며 그속에서 번데기가 된다. 번데기와 비단고치는 각종 약품, 화장품, 식용으로 쓰임새가 다양해 농가들의 소득향상에 기여하게 된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13일 경북 영덕군 영해면 성내리 양잠농가인 태양농장에서 김영칠대표가 누에에게 싱싱한 뽕잎을 주고 있다. 누에는 알에서 부화된 후 뽕잎을 먹으면서 약 25일정도 자라게 되면 고치를 짓기 시작하며 그속에서 번데기가 된다. 번데기와 비단고치는 각종 약품, 화장품, 식용으로 쓰임새가 다양해 농가들의 소득향상에 기여하게 된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13일 경북 영덕군 영해면 성내리 양잠농가인 태양농장에서 김영칠대표가 누에에게 싱싱한 뽕잎을 주고 있다. 누에는 알에서 부화된 후 뽕잎을 먹으면서 약 25일정도 자라게 되면 고치를 짓기 시작하며 그속에서 번데기가 된다. 번데기와 비단고치는 각종 약품, 화장품, 식용으로 쓰임새가 다양해 농가들의 소득향상에 기여하게 된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13일 경북 영덕군 영해면 성내리 양잠농가인 태양농장에서 김영칠대표가 누에에게 싱싱한 뽕잎을 주고 있다. 누에는 알에서 부화된 후 뽕잎을 먹으면서 약 25일정도 자라게 되면 고치를 짓기 시작하며 그속에서 번데기가 된다. 번데기와 비단고치는 각종 약품, 화장품, 식용으로 쓰임새가 다양해 농가들의 소득향상에 기여하게 된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13일 경북 영덕군 영해면 성내리 양잠농가인 태양농장에서 김영칠대표가 뽕나무에서 오디를 수확하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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