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서비스

[관광레저시대 영천&] 최기문 영천시장 "천혜의 자연환경 이점 살려 관광객 유치"
[관광레저시대 영천&] 최기문 영천시장 "천혜의 자연환경 이점 살려 관광객 유치"
  • 권오석 기자
  • 승인 2019년 06월 13일 22시 35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6월 14일 금요일
  • 11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최기문 영천시장
최기문 영천시장

“우리 시는 천혜의 자연환경 이점을 살려 다양한 관광산업을 발굴해 관광객 유치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민선 7기 최기문 시장의 관광에 대한 마인드이고 포부이다.

이와 관련해 최 시장은 보현산 자락 별빛테마관광지 뿐만 아니라 목재문화의 모든 것을 한눈에 보고 체험할 수 있는 목재문화체험장도 임시개장 중에 있다.

더욱이 산림을 통한 치유와 휴식을 위한 공간인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도 조성하고 있어 영천을 별과 산림이라는 힐링체험관광지로 탈바꿈시키고 있다.

이밖에 보현산댐 짚와이어와 영천전투메모리얼파크 등 다양한 액티비티한 역동적인 시설로 젊은 관광객 유치에도 힘쓰고 있다.

최기문 시장은 “영천시는 일상에 지친 모든 이들이 자연 속에서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힐링 관광지가 되어 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유의 정서를 살리고 숨어있는 귀한 보물을 찾아 볼거리, 놀거리가 넘치는 문화관광도시를 만들 계획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 최 시장은 “단순히 즐기며 가는 관광이 아니라 관광객들이 체류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연계관광 개발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권오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권오석 기자
권오석 기자 osk@kyongbuk.com

영천 담당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