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석적읍 국가산업단지 이어폰 완제품 검수공장 불
칠곡군 석적읍 국가산업단지 이어폰 완제품 검수공장 불
  • 박태정 기자
  • 승인 2019년 06월 15일 22시 51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6월 15일 토요일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소방관들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와 직접 관련없음.

15일 오후 8시 9분께 칠곡군 석적읍 소재 모 국가산업단지 내에 불이 나 2층짜리 공장 1동이 모두 타고 이웃 건물 2동을 진화 중이다.

전소한 공장은 연면적 1800여㎡ 규모며, 이어폰 완제품 검수공장으로 파악됐다.

소방 당국은 “공장에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소방대가 출동해 진화 중”이라며 “화재 원인과 경위, 정확한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태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박태정 기자
박태정 기자 ahtyn@kyongbuk.com

칠곡 담당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