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대구 신천 칠성교~경대교 사이 물고기 떼죽음
[포토] 대구 신천 칠성교~경대교 사이 물고기 떼죽음
  • 박영제 기자
  • 승인 2019년 06월 17일 10시 31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6월 17일 월요일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7일 오전 대구 북구 칠성교와 경대교 사이 신천에 수많은 물고기가 죽어있다.칠성교에서 300m떨어진 지점에 지난 15일 소나기가 내린 후 수위가 낮아지면서 만들어진 작은 웅덩이에 큰 잉어 2마리가 살기위해 몸부림 치고 있다.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17일 오전 대구 북구 칠성교와 경대교 사이 신천에 수많은 물고기가 죽어있다. 칠성교에서 300m떨어진 지점에 지난 15일 소나기가 내린 후 수위가 낮아지면서 만들어진 작은 웅덩이에 큰 잉어 2마리가 살기위해 몸부림 치고 있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17일 오전 대구 북구 칠성교와 경대교 사이 신천에 수많은 물고기가 죽어있다. 칠성교에서 300m떨어진 지점에 지난 15일 소나기가 내린 후 수위가 낮아지면서 만들어진 작은 웅덩이에 큰 잉어 2마리가 살기위해 몸부림 치고 있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17일 오전 대구 북구 칠성교와 경대교 사이 신천에 수많은 물고기가 죽어있다.칠성교에서 300m떨어진 지점에는 지난 15일 소나기가 내린 후 수위가 낮아지면서 만들어진 작은 웅덩이에 크고 작은 물고기들이 죽어 있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17일 오전 대구 북구 칠성교와 경대교 사이 신천에 5~10cm 크기의 수많은 물고기가 죽어있다.칠성교에서 300m떨어진 지점에는 지난 15일 소나기가 내린 후 수위가 낮아지면서 작은 웅덩이가 생성돼 깊은 물로 돌아가지 못한 큰물고기들이 말라 죽어있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17일 오전 대구 북구 칠성교와 경대교 사이 신천에 5~10cm 크기의 수많은 물고기가 죽어있다.칠성교에서 300m떨어진 지점에는 15~30cm크기의 잉어와 붕어들이 지난 15일 소나기가 내린 후 수위가 낮아지면서 만들어진 작은 웅덩이에 말라 죽어 있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17일 오전 대구 북구 칠성교와 경대교 사이 신천에 5~10cm 크기의 수많은 물고기가 죽어있다.칠성교에서 300m떨어진 지점에는 지난 15일 소나기가 내린 후 수위가 낮아지면서 작은 웅덩이가 생성돼 깊은 물로 돌아가지 못한 큰물고기들이 말라 죽어있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17일 오전 대구 북구 칠성교와 경대교 사이 신천에 5~10cm 크기의 수많은 물고기가 죽어있다.칠성교에서 300m떨어진 지점에는 지난 15일 소나기가 내린 후 수위가 낮아지면서 작은 웅덩이가 생성돼 깊은 물로 돌아가지 못한 큰물고기들이 말라 죽어있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17일 오전 대구 북구 칠성교와 경대교 사이 신천에 5~10cm 크기의 수많은 물고기가 죽어있다.칠성교에서 300m떨어진 지점에는 지난 15일 소나기가 내린 후 수위가 낮아지면서 작은 웅덩이가 생성돼 깊은 물로 돌아가지 못한 잉어 한마리가 거친숨을 내쉬고 있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17일 오전 대구 북구 칠성교와 경대교 사이 신천에 5~10cm 크기의 수많은 물고기가 죽어있다.신천을 찾은 왜가리들이 죽어있는 작은 물고기들을 먹고 있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17일 오전 대구 북구 칠성교와 경대교 사이 신천에 5~10cm 크기의 수많은 물고기가 죽어있다.신천을 찾은 왜가리들이 죽어있는 작은 물고기들을 먹고 있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17일 오전 대구 칠성교와 경대교 사이 신천 곳곳에 수많은 물고기가 죽은 채 발견됐다. 칠성교부터 경대교까지 약 1.5km 구간에서 죽은 물고기는 수백마리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박영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박영제 기자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경북일보 사진기자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