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교통·편의 다 갖춘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의 품격
교육·교통·편의 다 갖춘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의 품격
  • 이기동 기자
  • 승인 2019년 06월 17일 20시 56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6월 18일 화요일
  • 12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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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2세대 대구 월성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 이달 중 분양 돌입
월성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 투시도
일반적으로 아파트 규모가 크면 클수록 수요자들의 주거 선호도는 높다.

수요자들의 주거선택 기준이 입지가 우수하고 단지 규모가 큰 아파트일수록 관리비 절감효과는 물론, 향후 시세차익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아울러 유입인구가 많아 입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편의시설들이 들어서게 되고 인근상권 발달에도 영향을 끼쳐, 시세하락기에는 안정적인 가격형성에 도움에 되며, 시세상승기에는 중소단지들보다 상승곡선을 가파르게 그릴 수도 있다.

대단지와 함께 소비자들로부터 선택의 기준이 되는 것이 상품성과 브랜드 가치다.

건설사 입장에서는 상품성을 높이기 위해 설계단계부터 각별히 신경을 쓰게 마련이고, 규모가 큰 만큼 활용공간도 많아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 넓은 조경면적 확보, 풍부한 부대시설 확보에도 용이하다.

또, 수요자들이 건설사의 브랜드가치를 꼼꼼히 따지는 이유는 시세차익은 물론, 기본적으로 평면, 마감재, 시스템 등 내부 설계는 물론이고, 조경, 커뮤니티 등 부대시설이 비교적 잘 갖춰져 있기 때문이다.

지난 ‘2018년 아파트 브랜드파워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동일한 입지에서 아파트 구입시 최우선적으로 고려하는 요소로 ▲브랜드가 37.44%로 가장 높은 응답률을 얻었다.

그 뒤로 ▲단지규모(21.33%) ▲가격(14.69%) ▲시공능력(12.32%) 순이었다.

대구지역에서도 이번 달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가 분양을 앞두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달서구 월성동 682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월성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가 그 주인공으로 건축규모가 대지면적 5만4,141㎡에 지하 2층, 지상 최고 30층 12개 동 1,392세대 대단지다.

전체 1,392세대 중 이미 마무리 한 조합원분 833세대를 제외한 일반분양분은 559세대다.

‘삼정그린코아’라는 뛰어난 브랜드가치는 이미 지난해 청약 돌풍을 일으킨 ‘월배 삼정 그린코아 포레스트’와 1억 원 이상의 분양권 프리미엄을 기록하고 있는 ‘만촌 삼정그린코아’가 증명하고 있다.

‘월배 삼정’의 경우 당시 4만5,765개의 청약통장이 몰려 2018년 달서구 최다 청약기록을 세우면서 단기간 완판되는 인기몰이를 한 바 있다.

여기에 수성구에서 분양한 ‘만촌 삼정그린코아’ 는 분양시부터 이슈를 불러모아 계약 4일만에 완판이라는 대기록도 가지고 있다.

‘만촌 삼정’의 경우는 현재 분양권에 1억 원 이상의 프리미엄이 붙는 등 수성구 프리미엄을 주도한 아파트다.

대단지에 걸맞게 교통, 교육, 생활편의 등 모든 인프라를 다 갖췄다.

또, 전 세대를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84㎡ 단일면적으로 구성해 상품성도 높였다.

최상층에는 다락방을 서비스 공간으로 제공하는 특화설계로 소비자들의 마음도 사로잡을 계획이다.

시공사인 삼정기업 관계자는 “주거만족도가 높은 월성지역 최고의 입지와 대단지인 만큼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시공할 계획”이라며 “안전, 소음, 환경, 구조 등 공동주택성능 등급 인증으로 한층 더 높은 품질을 누릴 수 있도록 건축계획을 세웠다”고 말했다.

지역의 한 부동산 전문가는 “달서구 대표적인 주거단지로 사랑받는 월성지역에 사실상 마지막 대단지 아파트가 될 것” 이라며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의 이점까지 고려한다면 실수요자에게는 상당한 인기를 끌 것”이라고 강조했다.

달서구는 청약 조정대상지역에 해당되지 않아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이면 1순위 자격으로 청약신청이 가능하다.

또 가구주가 아니어도, 1가구 2주택 이상이어도 1순위로 청약할 수 있으며 계약 후 6개월이면 전매도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달서구 월성동 1579번지에 준비중이며, 기존 ‘월배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 견본주택을 그대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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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동 기자 leekd@kyongbuk.com

서울 정치경제부장. 청와대, 국회 등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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