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 우박 피해 지역 현장 점검
군위군, 우박 피해 지역 현장 점검
  • 이만식 기자
  • 승인 2019년 06월 18일 11시 49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6월 18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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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김기덕 군위군 부군수가 고로면 가암1·2리, 양지리 등 우박으로 피해 현장을 방문해 살펴보고 있다.
군위군은 우박 피해 지역 현장점검을 했다.

김기덕 군위 부군수는 지난 17일 우박으로 손해를 입은 고로면 가암 1·2리, 양지리, 석산리, 학암 1·2리 지역을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실의에 빠진 농업인을 위로하고, 이준구 농정과장, 백승욱 고로면장 등 관계자들에게 우박피해 복구 지원 대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대응과 적절한 조치를 당부했다.

한편 군위군 내 지난 15일 내린 우박은 담배, 사과, 복숭아, 자두, 가지 등 농작물 약 10㏊에 손해를 끼쳤다.

17일 김기덕 군위군 부군수가 고로면 가암1·2리, 양지리 등 우박으로 피해 현장을 방문해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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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식 기자 mslee@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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