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미소 로타리클럽, 6대 회장에 청아 이승아씨 취임
구미 미소 로타리클럽, 6대 회장에 청아 이승아씨 취임
  • 하철민 기자
  • 승인 2019년 06월 18일 20시 31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6월 19일 수요일
  • 17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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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미소 로타리클럽 6대 회장 청아 이승아(46)씨
국제로타리 3630지구 구미 미소 로타리클럽 6대 회장에 청아 이승아(46)씨가 취임했다.

지난 16일 오후 구미 라비에벨웨딩컨벤션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신임 이승아 회장은 “‘초아의 봉사라는 씨앗을 바탕으로 세계를 연결하는 로타리’라는 슬로건 아래 초심으로 돌아가 열심히 봉사하는 로타리안으로써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회원들에게는 “뜻깊은 봉사가 있는 로타리, 배움이 있는 로타리, 재미있는 로타리라는 목표로 모두가 회장이라는 공동책임의식을 가지고 무조건 참여하고 협조해 줄 것”을 당부 했다.

지난 2014년 여성 회원으로 창립된 구미 미소 로타리클럽은 생활환경이 취약한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 집안 환경 개선과 장애우 사회적응 훈련 봉사활동 등 지역에서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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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철민 기자 hachm@kyongbuk.com

중서부권 본부장, 구미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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