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포항 영일대해수욕장에 서서히 모습 드러내는 모래조각
[포토] 포항 영일대해수욕장에 서서히 모습 드러내는 모래조각
  • 이은성 기자
  • 승인 2019년 06월 19일 21시 38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6월 19일 수요일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9일 임시개장을 3일앞둔 포항영일대해수욕장에서 모래작가들이 작품을 만들고 있다. 포항영일대해수욕장은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임시개장한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19일 임시개장을 3일앞둔 포항영일대해수욕장에서 모래작가들이 작품을 만들고 있다. 포항영일대해수욕장은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임시개장한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19일 임시개장을 3일앞둔 포항영일대해수욕장에서 모래작가들이 작품을 만들고 있다. 포항영일대해수욕장은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임시개장한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19일 임시개장을 3일앞둔 포항영일대해수욕장에서 모래작가들이 작품을 만들고 있다. 포항영일대해수욕장은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임시개장한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19일 임시개장을 3일앞둔 포항영일대해수욕장에서 모래작가들이 작품을 만들고 있다. 포항영일대해수욕장은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임시개장한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19일 임시개장을 3일앞둔 포항영일대해수욕장에서 모래작가들이 작품을 만들고 있다. 포항영일대해수욕장은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임시개장한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19일 임시개장을 3일앞둔 포항영일대해수욕장에서 모래작가들이 작품을 만들고 있다. 포항영일대해수욕장은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임시개장한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임시개장을 3일 앞둔 19일 포항시 북구 포항영일대해수욕장에서 모래 작가들이 작품을 만들고 있다. 영일대해수욕장은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임시 운영한다.

이은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이은성 기자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경북일보 사진기자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