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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그늘이 좋아
[포토] 그늘이 좋아
  • 이은성 기자
  • 승인 2019년 06월 20일 17시 55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6월 21일 금요일
  • 19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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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경북 울릉도 지역의 낮 최고 기온이 30℃를 오르는 더운 날씨가 이어지자 관광객들이 시원한 나무그늘 아래서 힐링을 즐기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0일 경북 울릉도 지역의 낮 최고 기온이 30℃를 오르는 더운 날씨가 이어지자 관광객들이 시원한 나무그늘 아래서 힐링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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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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