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순 봉화군 새마을부녀회장, 새마을여인상 수상 ‘영예’
장영순 봉화군 새마을부녀회장, 새마을여인상 수상 ‘영예’
  • 박문산 기자
  • 승인 2019년 06월 20일 20시 17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6월 21일 금요일
  •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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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새마을 여인상 시상식
봉화군 새마을부녀회 장영순 회장 새마을 여인상 수상 ‘영예’
봉화군 새마을부녀회 장영순 회장 새마을 여인상 수상 ‘영예’

봉화군 새마을부녀회 장영순(봉화군 물야면)회장이 지난 19일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에서 열린 ‘제16회 새마을 여인상 시상식’에서 ‘새마을 여인상’을 수상했다.

새마을 여인상은 경상북도새마을부녀회가 주관해 도내 새마을 가족으로서의 역할을 모범적으로 수행해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 가꾸기에 앞장서는 한편,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봉사정신으로 지역발전과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는데 기여한 공이 큰 유공자를 발굴 시상하는 행사다.

또 이번 시상식에서는 새마을부녀회의 봉사활동에 기여가 큰 심성남씨(봉화군 봉성면 봉성1리 회장)가‘우수 부녀회장상’을, 새마을부녀회 활동에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고 모범 가장으로서 신망과 덕망이 깊은 남편에게 주는 ‘외조(外助)상’에는 채순향 상운면부녀회장의 남편인 최성희씨가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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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산 기자 parkms@kyongbuk.com

봉화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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