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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한 고등학교 외벽 무너져 내려
대구 한 고등학교 외벽 무너져 내려
  • 김현목 기자
  • 승인 2019년 06월 20일 20시 17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6월 21일 금요일
  • 6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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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명피해 없어…내진 보강 중
20일 오전 대구 달서구 상인동 한 고등학교 도서관 3층 외벽 벽돌이 아래로 떨어져 1층 급식소에 설치된 햇빛 차단 지붕이 파손됐다. 외부업체 관계자들이 파손된 시설물을 보수하고 있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대구 한 고등학교 외벽 벽돌이 무너져 내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새벽 시간에 사고가 일어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대구시교육청에 따르면 20일 새벽 달서구 A고등학교 도서관 동 3층 외벽에 붙어있던 적색 벽돌 수십장이 1층 급식소 통로에 설치된 햇빛 차단용 지붕으로 떨어졌다.

이번 사고로 지붕 일부가 파손됐으며 학교 측은 안전진단에 따라 해당 건물에 대한 내진 보강 중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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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목 기자 hmkim@kyongbuk.com

대구 구·군청, 교육청, 스포츠 등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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