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울릉도 해풍에 건조되는 오징어
[포토] 울릉도 해풍에 건조되는 오징어
  • 이은성 기자
  • 승인 2019년 06월 20일 21시 38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6월 20일 목요일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일 오후 경북 울릉읍 저동리 수협위판장에서 어민들이 해풍에 오징어를 말리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0일 오후 경북 울릉읍 저동리 수협위판장에서 어민들이 해풍에 오징어를 말리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0일 오후 경북 울릉읍 저동리 수협위판장에서 어민들이 해풍에 오징어를 말리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0일 오후 경북 울릉읍 저동리 수협위판장에서 어민들이 해풍에 오징어를 말리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0일 오후 경북 울릉읍 저동리 수협위판장에서 어민들이 해풍에 오징어를 말리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0일 오후 경북 울릉군 저동리 울릉수협위판장에서 어민들이 채낚기 어선에서 잡아 온 오징어를 해풍에 말리고 있다.
이날 울릉수협에 오징어 60가구가 위판됐으며 20마리 1가구에 2만원에 입찰됐다.

이은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이은성 기자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경북일보 사진기자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