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포항 영일대해수욕장 바다에 발 담근 관광객
[포토] 포항 영일대해수욕장 바다에 발 담근 관광객
  • 이은성 기자
  • 승인 2019년 06월 25일 21시 41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6월 25일 화요일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북 곳곳에 폭염주의보가 내린 25일 포항지역 낮 최고 기온이 30℃를 기록하며 뜨거운 날씨가 이어지자 포항영일대해수욕장에서 관광객들이 시원한 바다에 발을 담그고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경북 곳곳에 폭염주의보가 내린 25일 포항지역 낮 최고 기온이 30℃를 기록하며 뜨거운 날씨가 이어지자 포항영일대해수욕장에서 관광객들이 시원한 바다에 발을 담그고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경북 곳곳에 폭염주의보가 내린 25일 포항지역 낮 최고 기온이 30℃를 기록하며 뜨거운 날씨가 이어지자 포항영일대해수욕장에서 관광객들이 시원한 바다에 발을 담그고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경북 곳곳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25일 포항지역 낮 최고 기온이 30℃를 기록하자 포항영일대해수욕장에서 관광객들이 시원한 바닷물에 발을 담그고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은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이은성 기자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경북일보 사진기자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