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포항시 기계면 숲속에서 새끼 돌보는 파랑새
[포토] 포항시 기계면 숲속에서 새끼 돌보는 파랑새
  • 이은성 기자
  • 승인 2019년 06월 26일 21시 14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6월 26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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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전 포항시 북구 기계면 숲속에서 파랑새 한마리가 새끼들에게 줄 먹이를 입에 물고 나무구멍속 둥지로 날아가고 있다. 파랑새 몸색갈은 청록색이며 머리와 꽁지는 검은색이고 날개깃에 흰색 문양이 있으며 다리와 부리는 붉은색을 띤다. 보기드문 여름새로 주로 곤충을 잡아먹으며 나무구멍을 뚫어 둥지를 만들어 3~5개의 알을 낳아 23일간 품고 새끼는 약 20일동안 암수가 함께 기른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6일 오전 포항시 북구 기계면 숲속에서 파랑새 한마리가 새끼들에게 줄 먹이를 입에 물고 나무구멍속 둥지로 날아가고 있다. 파랑새 몸색갈은 청록색이며 머리와 꽁지는 검은색이고 날개깃에 흰색 문양이 있으며 다리와 부리는 붉은색을 띤다. 보기드문 여름새로 주로 곤충을 잡아먹으며 나무구멍을 뚫어 둥지를 만들어 3~5개의 알을 낳아 23일간 품고 새끼는 약 20일동안 암수가 함께 기른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6일 오전 포항시 북구 기계면 숲속에서 파랑새 한마리가 새끼들에게 줄 먹이를 입에 물고 나무구멍속 둥지로 날아가고 있다. 파랑새 몸색갈은 청록색이며 머리와 꽁지는 검은색이고 날개깃에 흰색 문양이 있으며 다리와 부리는 붉은색을 띤다. 보기드문 여름새로 주로 곤충을 잡아먹으며 나무구멍을 뚫어 둥지를 만들어 3~5개의 알을 낳아 23일간 품고 새끼는 약 20일동안 암수가 함께 기른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6일 오전 포항시 북구 기계면 숲속에서 파랑새 한마리가 새끼들에게 줄 먹이를 입에 물고 나무구멍속 둥지로 날아가고 있다. 파랑새 몸색갈은 청록색이며 머리와 꽁지는 검은색이고 날개깃에 흰색 문양이 있으며 다리와 부리는 붉은색을 띤다. 보기드문 여름새로 주로 곤충을 잡아먹으며 나무구멍을 뚫어 둥지를 만들어 3~5개의 알을 낳아 23일간 품고 새끼는 약 20일동안 암수가 함께 기른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6일 오전 포항시 북구 기계면 숲속에서 파랑새 한마리가 새끼들에게 먹이를 주고 둥지밖으로 날아가고 있다. 파랑새 몸색갈은 청록색이며 머리와 꽁지는 검은색이고 날개깃에 흰색 문양이 있으며 다리와 부리는 붉은색을 띤다. 보기드문 여름새로 주로 곤충을 잡아먹으며 나무구멍을 뚫어 둥지를 만들어 3~5개의 알을 낳아 23일간 품고 새끼는 약 20일동안 암수가 함께 기른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6일 오전 포항시 북구 기계면 숲속에서 파랑새 한마리가 새끼들에게 먹이를 주고 둥지 주변을 살펴보고 있다. 파랑새 몸색갈은 청록색이며 머리와 꽁지는 검은색이고 날개깃에 흰색 문양이 있으며 다리와 부리는 붉은색을 띤다. 보기드문 여름새로 주로 곤충을 잡아먹으며 나무구멍을 뚫어 둥지를 만들어 3~5개의 알을 낳아 23일간 품고 새끼는 약 20일동안 암수가 함께 기른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6일 오전 포항시 북구 기계면에서 파랑새가 먹이를 입에 물고 둥지로 날아가고 있다. 파랑새 몸 색갈은 청록색이며 머리와 꽁지는 검은색이고 날개 깃에 흰색 문양이 있으며 다리와 부리는 붉은색을 띤다. 보기 드문 여름새로 주로 곤충을 잡아먹으며 나무구멍을 뚫어 둥지를 만들어 3~5개의 알을 낳아 23일간 품고 새끼는 약 20일 동안 암수가 함께 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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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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