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생존법 배우는 새끼쇠물닭은 엄마 따라쟁이
[포토] 생존법 배우는 새끼쇠물닭은 엄마 따라쟁이
  • 이은성 기자
  • 승인 2019년 06월 30일 15시 01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6월 30일 일요일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7일 오전 포항시 북구 용흥동 한 못가에 새끼쇠물닭들이 엄마뒤를 졸졸 따라다니며 생존법을 배우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7일 오전 포항시 북구 용흥동 한 못가에 새끼쇠물닭들이 엄마뒤를 졸졸 따라다니며 생존법을 배우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7일 오전 포항시 북구 용흥동 한 못가에 새끼쇠물닭들이 엄마뒤를 졸졸 따라다니며 생존법을 배우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7일 오전 포항시 북구 용흥동 한 못가에 새끼쇠물닭들이 엄마뒤를 졸졸 따라다니며 생존법을 배우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7일 오전 포항시 북구 용흥동 한 못가에 새끼쇠물닭들이 엄마뒤를 졸졸 따라다니며 생존법을 배우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7일 오전 포항시 북구 용흥동 한 못가에 새끼쇠물닭들이 엄마뒤를 졸졸 따라다니며 생존법을 배우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7일 오전 포항시 북구 용흥동 한 못가에 새끼쇠물닭들이 엄마뒤를 졸졸 따라다니며 생존법을 배우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7일 포항시 북구 용흥동 한 연못에 새끼 쇠물닭들이 엄마뒤를 졸졸 따라다니며 생존법을 배우고 있다.

두루미목 뜸부기과인 쇠물닭은 한국에서는 중부 이남에 번식하는 여름새이다. 한번에 5~8개의 알을 낳고 식물의 씨앗이나 열매, 곤충·연체동물·갑각류·환형동물 등을 먹는다. 연못이나 농경지·수로·물웅덩이, 하구나 하천 지류의 수초 지대에 산다.
 

이은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이은성 기자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경북일보 사진기자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