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월 예천군 부군수 취임 "경북의 중심도시 될 수 있도록 최선"
이병월 예천군 부군수 취임 "경북의 중심도시 될 수 있도록 최선"
  • 이상만 기자
  • 승인 2019년 06월 30일 17시 50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7월 01일 월요일
  •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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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월 예천부군수
이병월 예천부군수

예천군 부군수에 이병월 (59·서기관) 경북도 자치행정국 새마을봉사과장이 1일 취임했다.

이 부군수는 성주 출신으로 영남고등학교를 거쳐 상주대학교 행정학과를 나와 경북대학교 석사과정을 마쳤다.

1981년 성주군에서 공직을 시작해 1995년 경북도로 전입, 2008년 사무관 승진, 환경산림자원국 산림산업 과장, 2017년 지방서기관 승진(재단법인문화엑스포 기획홍보실장), 소통협력담당관, 자치행정국 새마을봉사과장을 두루 거쳤다. 가족은 부인 최순옥 외 2남 1녀를 두고 있다.

이 부군수는 “경북의 중심으로 도약하는 예천에서 근무하게 된 것에 대해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앞으로 각종 현안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 예천이 경북의 중심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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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만 기자 smlee@kyongbuk.com

경북도청, 경북지방경찰청, 안동, 예천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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